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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의원, 문신사법 제정 촉구 현장에 마이크로청담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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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552회 작성일 25-08-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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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이 활기를 띠었습니다.

문신사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업계 대표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마이크로청담 대표 역시 그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주도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우리나라 성인의 약 30%, 약 1,300만 명이 문신을 경험했고, 시술자만 해도 30만 명에 달한다”는 통계를 언급하며, “국회에도 눈썹 문신을 한 의원들이 많지만, 여전히 법적으로는 불법으로 낙인찍히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변호사 시절, 문신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사람들을 직접 변호하며 현 제도의 부당함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는 “문신은 이미 일상화되었고, 더 이상 논의를 늦추지 않고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타투유니온지회 김도윤 지회장을 비롯한 ‘문신사 제도화 민관협의회 TF’ 위원들이 함께했습니다. 협의체는 19개 단체가 연대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고, 입법부와 행정부와의 소통을 통해 안전과 공정이 보장되는 산업 기반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마이크로청담 대표 역시 이번 기자회견에 참석해, 현장에서 업계인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법제화의 필요성에 힘을 보탰습니다.

문신사법이 제정된다면 소비자의 안전을 보장하고, 음지에서 이루어지는 작업들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해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마이크로청담은 고객의 안전과 업계의 미래를 위해 법제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건강하고 신뢰받는 문신 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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